아시아나항공-싱가포르항공 공동운항 노선 확대
아시아나항공과 호놀룰루, 시애틀, 로스앤젤레스 노선 공동운항 실시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close 증권정보 020560 KOSPI 현재가 7,100 전일대비 50 등락률 -0.70% 거래량 62,033 전일가 7,15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항공사 유류할증료 한계 도달…유가 헤지·운항 최적화로 버티기 돌입 이 싱가포르항공과 공동운항을 확대한다.
싱가포르항공은 아시아나와 공동운항을 확대해 싱가포르-미국 호놀룰루, 시애틀, 로스앤젤레스 노선 이용 시 아시아나 항공기를 이용할 수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동운항을 통해 싱가포르항공은 미국 노선을 더욱 확대할 수 있게 됐다. 기존 싱가포르항공은 2005년부터 스타얼라이언스 회원 항공사와 인천~싱가포르 노선의 공동운항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 싱가포르항공은 인천~싱가포르 노선을 매일 4회 운항 중이며 이중 1편은 샌프란시스코까지 운항 중이다.
싱가포르항공은 현재 인천~싱가포르 노선 이외에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호주 퍼스, 뉴질랜드 오클랜드, 남아프리카 케이프타운의 노선을 아시아나항공과 공동 운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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