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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한번 해볼까"···PF부동산 정보 손쉽게 받아본다

최종수정 2014.06.06 11:00 기사입력 2014.06.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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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예금보험공사가 저축은행 파산재단과 관련 398개 프로젝트파이낸싱(PF)부동산 정보를 국민 모두에게 공개한다.

6일 예보에 따르면 PF부동산에 대해 전화 상담(02-758-1002), 이메일(master@kdic.or.kr), 예보 홈페이지(www.kdic.or.kr) 등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매각 물건의 투자정보를 받아 볼 수 있다.
이전에는 전국에 산재한 PF부동산을 개별 신탁회사가 각자 관리하고 투자정보 등도 일간 신문지면에 일회성으로 공개했다. 그러나 앞으로 예보는 누구나 투자정보 활용이 용이하도록 전용 상담 창구, 자료집 발간과 투자설명회, 문자서비스 등을 통해 매물 정보를 적시에 제공 할 예정이다.

현재 PF부동산 현황은 3월말 기준으로 전국 398개이며 유효담보가는 2조3000억원이다.

예보 관계자는 "PF부동산 매각이 활성화 돼 저축은행 파산재단 배당재원의 확보가 제고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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