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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리조트, 1000여주 산딸나무 식재행사 가져

최종수정 2014.05.27 11:59 기사입력 2014.05.27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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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리조트 임직원들이 단지 내 안전관리동 삼거리에서 산딸나무 식재행사를 갖고 있다.

하이원리조트 임직원들이 단지 내 안전관리동 삼거리에서 산딸나무 식재행사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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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하이원리조트가 단지 내 안전관리동 삼거리 사면에서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000여 주의 산딸나무를 식재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산딸나무는 6월에 꽃을 피우고 10월에 빨간 열매를 맺는 나무로 정선군 사북읍 직전리에 위치한 하이원리조트 온실에서 7년 동안 정성으로 자라 이번 식재행사에 선보였다.
특히 식재행사 장소인 안전관리동 삼거리는 고한 또는 사북으로 나가는 갈림길로 하이원리조트에서 교통량이 가장 많은 곳이다. 하이원은 이곳에 나무를 식재해 방문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백명용 하이원리조트 시설관리실 상무는 "하이원은 '향기 나는 리조트'라는 신개념 친환경 영업 콘셉트를 도입해 이번 식재행사를 열었다"며 "이번 행사의 산딸나무는 직접 씨를 채취해 온실에서 오랜 기간 키워 그 의미를 더했다"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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