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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불확실한 투자환경 속 안정적 수익 창출의 비법은?

최종수정 2014.05.25 14:30 기사입력 2014.05.25 14:30

'제1회 글로벌자산배분포럼' 개최

이제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투자 칸막이'는 더 이상 의미가 없는 단어가 됐습니다. 선진국 및 신흥시장에서 유통되는 유가증권과 통화를 대상으로 한 광범위하고 적극적인 자산배분전략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선진국 중심의 경기 회복이 예상되는 가운데 선진국에 투자하는 효과를 가지면서도 동시에 자산 종류, 투자 섹터, 지역별 비중에 제한 없이 시황에 따라 적극적으로 투자 기회를 모색하는 전략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아시아경제신문은 오는 6월 10일 국회 정무위윈회 김정훈 위원장과 함께 선진형 자산배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제1회 글로벌 자산배분 포럼(Global Asset Allocation Forum 2014)'을 개최합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세계 1위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新자산배분전략을 제시합니다. 블랙록은 전 세계적으로 5조달러(원화 약 5000조원)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으며 국내 설정된 원화펀드 '블랙록 글로벌자산배분펀드'를 통해 개인투자자금만 3000억원 가까이 끌어들였습니다. 1988년 8명의 직원이 일하는 뉴욕의 작은 오피스에서 시작한 블랙록이 세계적인 자산운용사로 성장할 수 있었던 키워드인 자산배분 전략에 대해 집중적으로 들어봅니다.
이와함께 유럽 자산운용사 1위인 아문디는 불확실성이 많이 남은 현 시기에 자산 안배의 중요성과 함께 포트폴리오 전략 수립 과정을 소개합니다. 국내 운용사 가운데 해외 뮤추얼펀드 부문에서 강세를 나타내고 있는 신한BNP파리바운용에서는 자산 배분에 있어 한 부분을 차지할 정도로 규모가 커진 뮤추얼펀드의 전략과 전망에 대해 강연합니다.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해가고 있는 국내 연기금들의 자산배분 트렌드도 관전포인트입니다. 이들은 점차 늘어나는 자금을 운용하기 위해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에 대한 관심을 높여가고 있으며, 해외 운용사들은 '코리아 머니'를 유치하기 위한 경쟁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홍완선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장과 추흥식 한국투자공사(KIC) 투자운용본부장은 각각 기조연설을 통해 '효과적인 자산배분 전략'과 '해외 대체투자가 떠오르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지속적인 금리인하 기간 채권투자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했던 시기가 끝난 가운데 '투자 다변화'와 '지속적인 수익'을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노하우를 제시할 예정입니다.

▲일시: 6월 10일(화) 오전 8시40분~오후 5시
▲장소: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3층)
▲주최: 아시아경제신문, 아시아경제팍스TV, 국회의원 김정훈(국회 정무위원장)
▲후원: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한국예탁결제원, 금융투자협회, 국민연금공단, 한국투자공사, 자본시장연구원
▲참가비: 30만원(중식 포함)
※ 5월30일까지 사전참가 신청할 경우 무료로 강의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문의: (02)2200-2081/2(christine89@asiae.co.kr)

※행사 참가를 희망할 경우 아래 '참가신청' 버튼을 클릭하세요!!





증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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