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인 디지캡이 오는 30일부터 코넥스시장에 신규 상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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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는 디지캡의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해 30일부터 매매거래가 개시된다고 23일 밝혔다.


디지캠은 콘텐츠보안 솔루션, 방송서비스 솔루션 등을 제작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116억6600만원, 영업이익은 13억9500만원을 기록했다. 주당 평가가격은 3090원이며 액면가는 500원으로 지정자문인은 키움증권이다.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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