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신형 쏘나타 내부 인테리어

현대차 신형 쏘나타 내부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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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신형 쏘나타가 올해 인간공학디자인 대상을 받았다고 현대자동차가 23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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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공학디자인상은 대한인간공학회가 소비자 관점에서 제품의 사용 용이성, 효율성, 기능성, 감성품질, 안전성, 보전성, 시장성 등 다양한 항목을 평가해 선정하는 상으로 올해로 14회째를 맞는다. 신형 쏘나타는 LG전자 OLED TV와 함께 공동 대상을 받았다.


지난 3월 국내에 출시된 신형 쏘나타는 각종 스위치를 연관된 기능끼리 통합 배치하는 등 운전자가 각종 기능을 직관적으로 인식해 쉽고 안전하게 쓸 수 있도록 내부 디자인을 꾸몄다. 대한인간공학회는 외관뿐만 아니라 내부 디자인의 세세한 부분까지도 고객중심 디자인으로 최적의 주행환경을 제공해 높이 평가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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