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남편 필립공이 21일(현지시간) 공개 석상에 손목에 붕대를 감고 등장해 세간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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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필립공은 런던의 한 병원에서 열린 방문 행사에 오른쪽 손목 부위에 붕대를 감은 모습으로 참석했다.


영국 왕실은 필립공이 전날 버킹엄궁에서 손목 부위에 간단한 처치를 받았다고 발표했지만 부상 원인과 그 정도는 밝히지 않았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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