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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한글깨치기 열정의 모니터링 "프로 광고모델 뺨치네"

최종수정 2014.05.20 11:06 기사입력 2014.05.20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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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한글깨치기 광고촬영 모니터링(사진:웅진씽크빅)

추사랑, 한글깨치기 광고촬영 모니터링(사진:웅진씽크빅)


[아시아경제 노태영 기자] 추사랑, 한글깨치기 열정의 모니터링 "프로 광고모델 뺨치네"

‘먹방요정’ 추사랑이 웅진씽크빅 '한글깨치기' 광고촬영 현장에서 자신의 끼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추사랑은 시작 전 촬영콘티를 꼼꼼히 확인하고 포토그래퍼에게 촬영법을 배워 직접 촬영까지 하는 등 열정을 보였다.

또한 촬영이 시작되자 카메라 셔터소리에 맞춰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취해 광고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밖에도 광고촬영 중 모니터링을 하는 사랑이의 진지한 표정에 프로모델의 면모가 돋보였다.
회사관계자는 "추사랑은 끼와 집중력이 뛰어나 광고모델로 손색이 없다“고 말했다.

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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