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19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59센트(0.6%)오른 102.61달러에 마감됐다.


유가는 우크라이나 사태를 둘러싼 지정학적 위기와 리비아의 정정불안으로 인한 원유 수출량 감소 우려 등이 겹치면서 상승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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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도 유가는 2% 상승을 보였다.


한편 런던ICE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배럴당 38센트(0.35%) 하락한 109.37 달러선에서 거래가 형성됐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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