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SK증권은 산은캐피탈과 공동 운용하고 SK그룹과 한국정책금융공사가 출자한 ‘KoFC SK 동반성장 사모투자전문회사(PEF)’가 (주)웹솔루스에 50억원을 투자했다고 19일 밝혔다.


투자 대상 기업인 웹솔루스는 스마트 물 관리 솔루션을 기반으로 물 산업의 ‘조사→진단→설계→구축→운영관리’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토탈솔루션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그간 축적한 국내 물 산업 기술력 및 노하우를 바탕으로 태국, 방글라데시, 라오스 등 해외 비즈니스 영역도 지속 확장 중이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5 15:30 기준 는 지정자문사 IBK투자증권을 통해 지난 7월 코넥스 시장에 상장됐다. 올 하반기 코스닥 이전상장을 준비 중이다.

AD

SK증권 관계자는 “동반성장 PEF는 SK그룹 협력업체와의 장기적이고 실질적인 동반성장을 주요 목적으로 하며, 웹솔루스 투자를 통해 향후 SK그룹과 협력관계 확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