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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百, "프랑스 먹거리 맛보세요"

최종수정 2014.05.18 09:43 기사입력 2014.05.18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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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까지 '제2회 프렌치 고메 페스티벌' 개최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현대백화점이 프랑스 먹거리 문화 알리기에 나선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22일까지 한불상공회의소와 함께 '제 2회 프렌치 고메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베이커리 브랜드 '브리오슈 도레'와 초콜릿 브랜드 '꽁뜨와 뒤 카카오', 과일·야채 디저트 브랜드 '샤를 앤 앨리스', 프리미엄 잼 브랜드 '레옹스 블랑' 등 10여개 식음료·베이커리 브랜드의 식품을 선보인다.

또한 보르도 지방의 5대 샤또 와인 중 '샤또마고 96'과 '샤또 라뚜르 84'를 3병 한정으로, F1 공식 샴페인인 'G.H 멈 NV'와 맥주 '크로넨버그 1664' 등을 특가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반얀트리 서울 클럽 앤 스파,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 앰배서더 등 서울 시내 유명 호텔 6곳과 함께 '프렌치 다이닝' 이벤트를 진행, 프랑스 메뉴 주문 시 현대백화점 카드를 제시하면 10∼25% 할인해준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작년 한불상공회의소와 한·프랑스 식문화 교류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매년 행사를 열기로 했다"며 "이를 통해 다양한 프랑스 식품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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