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 박근희 전 삼성생명 대표가 1분기 삼성생명으로부터 8억3100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퇴직금은 7억21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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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삼성생명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박 전 대표는 1분기에 총 8억3100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2011년 6월 삼성생명 대표이사로 취임한 박 전 대표는 올 1월 중순 대표이사직에서 퇴임했다.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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