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다산네트웍스는 SK브로드밴드와 124억원 규모의 대용량 FTTH(G-PON)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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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다산네트웍스의 지난해 매출액의 8.72%에 해당하는 액수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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