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비도스 제습기, 국내 주요 백화점 전지점 입점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욕실 전문기업 대림통상 대림통상 close 증권정보 006570 KOSPI 현재가 2,015 전일대비 5 등락률 +0.25% 거래량 1,518 전일가 2,010 2026.04.24 11:43 기준 관련기사 1000대기업 CEO 10명 중 3명은 'SKY' 출신…서울대 14% 1000대 기업 CEO 열 명 중 세 명 'SKY' 출신 대림통상, 지난해 영업익 44억원…흑자전환 (회장 이재우)이 지난달 출시한 자사의 ‘도비도스 제습기’가 롯데, 신세계, 현대, AK플라자 등 국내 주요 백화점에 입점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측 관계자는 “도비도스라는 높은 인지도의 브랜드와 기술력이 결합해 품질경쟁력을 갖춘 제품을 출시했다”며 “우수한 제품만 취급하는 백화점에 입점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신뢰할 만한 제품으로 다가설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림통상은 '14ℓ 제습기'를 통해 시장점유율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제품은 에너지효율 1등급을 획득했고 음이온 청정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또 국내 유일의 24시간 온/오프 예약 타이머 기능으로 소비자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중국산 OEM 제품이 아니라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쓸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중국 등에서 생산하는 제품은 압축기, 열교환기 등 핵심기술이 조잡해 제습이 충분히 되지 않는 경우도 있는 반면 ‘도비도스 제습기’는 국내 생산품으로 품질에 대한 우려를 씻어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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