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도 하정우 강동원, 진정한 상남자들의 대결 "여심 설레인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군도 하정우 강동원, 진정한 상남자들의 대결 "여심 설레인다"
배우 하정우와 강동원 주연 영화 '군도:민란의 시대' 예고편이 연일 화제다.
'군도'는 19세기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탐관오리들의 재물을 훔쳐 백성들에게 나눠주는 의적단과 권력가의 대결을 그린 액션 활극이다.
하정우는 백정 돌무치 역을 맡아 화려한 칼 솜씨를 선보인다. 강동원은 나주 부호의 서자로 조선에서 대적할 자가 없는 무관 출신 조윤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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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에서 하정우는 머리를 삭발하고 칼을 양손으로 휘두르며 카리스마를 뽐냈다. 강동원 역시 검을 휘두르며 "잡것들의 기운이 강하게 느껴진다 했건만 네놈들이 바로 그 화적떼들이구나"라고 말해 둘의 불꽃튀는 대결이 예상된다.
군도 하정우 강동원 예고편을 본 네티즌은 "군도 하정우 강동원, 환상의 조합이다" "군도 하정우 강동원, 진정한 남자들의 대결이다" "군도, 완전 기대된다" "군도 하정우 강동원, 카리스마 숨막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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