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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육중완, 과거 모습 공개…"머리가 커서 슬픈 그대"

최종수정 2014.05.05 19:23 기사입력 2014.05.05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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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완의 부모님.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육중완의 부모님.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나 혼자 산다' 육중완, 과거 모습 공개…머리가 커서 슬픈 그대"

육중완의 어머니가 아들의 외모에 대해 솔직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장미여관 멤버 육중완은 지난 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 가족과 친구를 만나기 위해 고향 부산을 찾았다.

이날 본가를 찾은 육중완은 가족들과 함께 앨범을 보며 과거를 회상했다. 육중완은 과거 사진 속 날씬했던 자신의 모습을 보며 "이때 잘생겼었다"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육중완은 지금과는 전혀 다른 마른 몸매와 깔끔한 외모의 소유자였던 것.

이를 듣고 있던 육중완의 어머니는 "우리 아들 잘생겼지 그럼. 머리가 커서 그렇지"라는 반응을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나 혼자 산다'에서 육중완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은 "육중완, 부모님도 센스쟁이" "육중완, 너무 귀엽다" "육중완, 부모님 참 좋으신 분들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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