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5월을 대표하는 이미지로 '결혼의 달'이 손꼽혔다.


3일 결혼정보회사 바로연에 따르면 지난달 20일부터 30일까지 5월을 대표하는 이미지에 대해 홈페이지 설문 결과, 미혼남녀 147명 중 31.3%가 '결혼의 달'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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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가정의 달(26.4%), 어버이 달(18.8%), 스승의 달(10.2%) 이미지가 크다는 응답이 뒤를 이었다. 이 밖에 어린이의 달(7.5%), 연휴가 많은 달(5.8%)이란 이미지를 느꼈다고 응답했다.


최수연 바로연 커플매니저는 "5월이 결혼의 달 이미지가 강한 것은 '5월의 신부'란 인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며 "실제로 한 회원은 3월에 만나서 5월에 결혼하겠단 목표를 세워 놓을 정도로 미혼남녀들의 문의전화가 끊이지 않다"고 말했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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