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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쉰, 24살 연하 성인영화배우와 '4번째 결혼'…"능력 좋네"

최종수정 2014.05.01 14:21 기사입력 2014.05.01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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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쉰

찰리 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찰리쉰, 24살 어린 성인영화배우와 '4번째 결혼'

데니스 리차드와 세 번째 이혼을 했던 배우 찰리 쉰(48)이 성인영화 배우 브렛 로시(24)와 11월에 결혼한다는 소식이 화제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복수의 해외매체는 "할리우드 배우 찰리 쉰이 유명한 성인영화 배우 브렛 로시와 오는 11월22일 웨딩마치를 올린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미국 하와이에서 약혼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찰리 쉰의 한 측근은 "찰리 쉰은 브렛 로시와의 결혼을 자신의 꿈처럼 여겼다"고 말했다.

찰리 쉰은 1995년 모델 도나 필과 결혼했지만 1년여 만에 헤어졌다. 2002년에는 '본드걸'로 유명한 배우 데니스 리차드와 결혼했지만 2년 만에 파경을 맞았고 2008년 배우 브룩 뮐러와 웨딩마치를 울렸지만 2009년 12월 가정폭력 혐의로 체포돼 구설수에 오르다 2011년 이혼했다.
찰리 쉰의 4번째 결혼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찰리 쉰, 데니스 리차드와 이혼했었네" "찰리 쉰, 마틴 쉰의 아들이네" "찰리 쉰, 또 결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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