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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 동·호수 지정 계약 실시

최종수정 2014.04.27 14:36 기사입력 2014.04.27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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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고덕 래미안힐스테이트 견본주택에는 계약을 하려는 실수요자들의 방문이 이어지며 인산인해를 이뤘다.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고덕 래미안힐스테이트 견본주택에는 계약을 하려는 실수요자들의 방문이 이어지며 인산인해를 이뤘다.


부적격자 등으로 일부 잔여물량 26일부터 동?호수 지정계약 실시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서울 강동구 고덕동, 고덕 시영아파트를 재건축한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의 정당계약이 25일 성황리에 끝났다. 특히 전용면적 84㎡와 97㎡ 등의 인기가 높았으며 그 외 주택형들도 당첨자들의 호평이 잇따랐다. 현대건설 은 부적격자 등으로 인해 남은 일부 잔여물량을 26일 오후 2시부터 동ㆍ호수 지정계약을 받는다.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는 이달 10~11일, 청약 당시 중대형을 포함한 전 주택형이 순위 내 마감됐으며 특히 전용면적 84㎡에는 1247명이나 지원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끈 바 있다. 이에 따라 23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계약도 열기가 뜨거웠다. 특히 고덕동의 쾌적한 생활환경과 유해시설 없는 교육환경 등이 돋보이면서 실수요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계약 마지막 날인 25일인 견본주택에서는 오후 4시까지 진행된 계약이 끝났는데도 기다리는 방문객들이 상당했다. 계약 이후에는 부적격자 등으로 나온 잔여물량을 동ㆍ호수 지정해 구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를 선점하려는 사람들이 몰려서다. 이들 중에는 청약통장을 아끼면서 강남권 대단지를 구입하려는 합리적인 주택 수요자들이 많았으며 동ㆍ호수를 다시 받고 싶어하는 당첨자들도 종종 있었다.

분양 관계자들은 "이날 오전부터 전화문의가 끊이지 않았다"며 "이미 견본주택을 방문해 상담을 받았던 고객들이 자신들이 원하는 동ㆍ호수가 나오면 연락을 달라고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서울에서 보기 드문 대단지인데다 고덕동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선호하는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계약이 끝나기를 기다렸던 고객들이 적지 않다"며 "사전 구입 의향을 밝힌 고객들 중 상당 수가 동ㆍ호수 지정 계약을 원하고 있어 지정계약에 들어가면 계약률이 빠르게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는 지하3층~지상 최고 35층, 51개동, 전용면적 59~192㎡로 구성된 3658가구의 대단지다. 강동구가 2010년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발표한 '저에너지 친환경 공동주택 가이드라인'을 적용 받는 첫 아파트로 단지 내 생태면적율만 40%가 넘고, 태양광 발전 시스템, 중수처리시스템과 태양열 급탕 시스템, 지열 냉난방 시스템 등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설비가 적용된다.

대단지에 걸맞게 커뮤니티도 뛰어나다. 커뮤니티센터의 전용면적만 7300여㎡가 넘고 휘트니스센터의 면적(이하 전용면적 기준)은 1171㎡나 되며 1662㎡의 대형 사우나시설까지 갖췄다. 또한 게스트룸이나 스튜디오, 클럽하우스 등도 조성돼 입주민들의 생활편의를 극대화했다.

주차공간은 모두 지하화했으며 각 개별 가구까지 바로 연결된다. 주차장은 전체가 폭 2.4m 이상의 와이드형으로 100% 설계돼 편리하고 안전한 주차를 가능토록 만들 계획이다. 한편, 무인택배 시스템을 적용해 입주민의 편의는 물론 보안까지 신경을 썼다.

조경도 주변 자연환경을 고려해 조성된다. 단지 중심에 대규모 중앙광장을 만들고 북측의 고덕산과 연계되는 폭 15~20m, 길이 300m에 달하는 대형 녹지축을 배치했다. 다양한 식재로 계절의 변화에 따른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 생태 체험형 실개천과 분수가 어우러진 수경시설을 조성하여 청량감까지 선사할 계획이다. 이밖에 중앙광장의 남측으로 주출입구 및 근린생활시설과 연결시킨 진입광장이 들어서며 1단지에는 고덕산과 바로 연결되는 생태육교를 두었다.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의 분양가는 3.3㎡당 1900만원대로 책정됐다. 특히 저층의 경우 3.3㎡당 1800만원대부터 시작한다. 견본주택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갤러리 4층에 있으며 입주는 2017년 2월 예정이다. 문의 : 02-554-5574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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