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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정홍원 사퇴 "변명 있을 수 없어…사고 수습 총력을"

최종수정 2014.04.27 14:15 기사입력 2014.04.27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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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슬기 기자][아시아경제 전슬기 기자]새누리당은 27일 세월호 관련 정홍원 총리의 사의 표명에 대해 "어떠한 변명도 있을 수 없다"며 "세월호 수습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밝혔다.

민현주 새누리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정홍원 국무총리가 오늘(27일) 오전 책임을 통감하면서 사퇴의사를 밝혔다”며 "이번 세월호 사고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해당부처는 사고를 당한 가족과 국민을 실망시키는 대응을 보였으며 이에 대해서는 어떠한 변명도 있을 수 없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어 민 대변인은 "지금 이 순간에도 사고를 당한 가족과 국민은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한시라도 빨리 사고를 수습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며 "정 총리의 사의표명에 상관없이 모든 해당부처의 공무원들은 이번 세월호 사고를 수습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전슬기 기자 sgj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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