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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6라운드 유지·월요일 경기 신설

최종수정 2014.04.23 20:34 기사입력 2014.04.23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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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농구연맹(KBL) 로고[사진=아시아경제 DB]

한국프로농구연맹(KBL) 로고[사진=아시아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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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2014-2015시즌 프로농구가 6라운드로 치러진다.

한국프로농구연맹(KBL)은 23일 오후 논현동 KBL 센터에서 제4차 임시총회 및 제6차 이사회를 열고 차기 시즌 경기일정, 팀 연봉상한선(샐러리 캡) 등을 논의했다. 2014-2015시즌은 지난 시즌처럼 6라운드로 진행한다. 10월 11일부터 2015년 3월 5일까지 주당 13경기를 배치한다. 농구 월드컵, 인천아시안게임 등을 치른 직후 개막해 체력 저하 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지만 월요일 경기 신설로 선수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KBL은 선두 등록 정원에도 변화를 줬다. 기존 12~13명이었던 수를 14명으로 확대했다. 더불어 종전 22억 원이었던 샐러리 캡을 23억 원으로 늘렸다.
한편 KBL은 기존 윈터리그를 대신해 구단이 적극 참여하는 새로운 리그를 운영하기로 했다. 구체적인 운영방안은 준비위원회를 구성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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