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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해외건설·플랜트수주 182억弗 전년비 17%증가

최종수정 2014.04.23 16:19 기사입력 2014.04.23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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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지난 1·4분기 해외건설·플랜트수주가 전년동기에 비해 17%증가한 182억달러를 달성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기업간의 합작형태의 수주증가가 두드러졌고 국내 민간금융기관의 해외프로젝트 참여금액은 지난해 1분기 전무하다가 올 1분기에는 7500만달러로 큰 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정부는 23일 오후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기획재정부와 관계부처, 정책금융기관, 관련 협단체 등이 참여하는 '해외건설·플랜트수주지원반'회의를 열어 다양한 채널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향후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기로 했다. 또한 수주구조 선진화와 국내 기업 역량 강화를 위해 정책 및 민간금융기관, 협회, 기업 등과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세종=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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