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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복합쇼핑타운 청주 ‘지웰시티몰Ⅱ’ 개관

최종수정 2014.04.23 14:12 기사입력 2014.04.23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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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신영이 이달 25일 충북 청주시 복대동에서 초대형 소핑몰 ‘지웰시티몰Ⅱ’를 선보인다. 연면적 3만7868㎡, 지하3~지상4층 규모로 총 41개 매장으로 구성됐다. 1층과 2층에는 ‘ZARA’, ‘H&M’, ‘MANGO’ 등 세계 유명 SPA브랜드를 비롯해 14개의 패션브랜드가 입점한다. 지하1층에는 메드포갈릭, 망고식스 등 식음부문매장, 3층과 4층은 멀티시네마(CGV)로 구성된다.

입지도 뛰어나다. 바로 앞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충청점과 지웰시티몰Ⅰ을 포함해 전체 연면적만 16만1568㎡에 달한다. 서로 연결통로가 설치돼 있어 날씨에 관계없이 쇼핑을 즐길 수 있다. 향후 세종시를 비롯해 오창·오송·음성에 이어 대전 일대 수요까지 흡수가 가능할 것이라는 게 신영의 설명이다.

특히 총 4120가구가 들어서는 프리미엄 주상복합아파트 지웰시티(1블록 2164가구·2블록 1956가구)를 배후에 두고 있다. 중부고속도 서청주 IC와 경부고속도 청주IC, 청주국제공항이 가깝고 세종시와도 인접한 교통의 중심지라는 것도 장점이다.

손종구 신영 이사는 “유명 브랜드 매장의 경우 철저한 상권분석과 수요예측을 통해 입점을 결정하기로 유명하다”며 “콧대 높은 글로벌 SPA 패션브랜드의 동시 입점으로 지웰시티몰Ⅱ의 쇼핑몰로서 가치와 경쟁력은 증명됐다”고 밝혔다.
충북 청주시 복대동 등장한 초대형 소핑몰 ‘지웰시티몰Ⅱ’ 전경 /

충북 청주시 복대동 등장한 초대형 소핑몰 ‘지웰시티몰Ⅱ’ 전경 /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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