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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타', 시청률 상승…동시간대 1위 '적수 없다'

최종수정 2014.04.23 06:58 기사입력 2014.04.23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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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일일연속극 '사랑은 노래를 타고' 포스터/KBS 제공.

KBS1 일일연속극 '사랑은 노래를 타고' 포스터/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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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KBS1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연출 이덕건, 극본 홍영희 이하 '사노타')의 시청률이 대폭 상승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2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방송한 '사노타'는 28.3%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1일 방송분이 기록한 24.7%에 비해 3.6%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상현(곽희성 분)이 들임(다솜 분)과의 불편한 관계를 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상현은 공연이 끝난 후 들임을 따로 불러 자신의 아버지를 믿어달라고 간청했다. 그러자 들임은 "의심스러운 것이 많다"며 "결백한지 끝까지 알아봐야 한다"고 말했다.

또 정남(이정길 분)은 현우(백성현 분)가 범진(선우재덕 분)의 아들인 것을 알고 화를 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에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는 6.1%, SBS '8 뉴스'는 6.8%의 전국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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