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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수익형 상품 투자.. 'BRT 역세권' 노려볼까

최종수정 2014.04.22 13:41 기사입력 2014.04.22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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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수익형 부동산 투자 시, 고려해야 할 사항으로 우선시되는 것이 바로 ‘교통의 편리성’이다. 수익형 부동산의 경우 상품설계나 가격도 중요하지만 교통 인프라에 따른 편리한 이동성이 무엇보다 중요해 임대수익 확보와 수익에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실제, 사업지에서 지하철이나 버스 정류장 등 교통시설이 얼마나 가깝고 이용하기 편리한지에 따라 분양 성패가 좌우되기도 한다.
주요 수익형 부동산 투자처로 자리잡은 세종시의 경우, 세종시의 핵심 대중교통수단인 BRT(간선급행버스) 정류장과의 인접성에 따라 분양 승패가 갈린다. BRT와 인접한 단지들은 입지적인 장점에 힘입어 대부분 좋은 청약 성적을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그도 그럴 것이 세종시 제1의 교통수단인 BRT를 이용하면 세종시 전역을 비롯해 대전 및 오송 지역으로의 이동이 매우 편리하기 때문. 향후, 임대를 고려했을 때 대부분 직장인인 세종시 수요층을 확보하기 위해선 BRT 정류장 역세권 여부는 필수요소인 셈이다.

이러한 가운데 파인종합건설이 이달 분양 예정인 도시형생활주택 ‘세종시 까사리움,까사누보’가 단지 바로 앞에 BRT 정류장이 위치한 우수한 입지 메리트를 갖추고 분양 이전부터 투자자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세종시 까사리움’의 경우, BRT 정류장과는 불과 도보 30초 거리이며 두 도시형생활주택이 입지한 1-4생활권 내 유일한 BRT 정류장이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중앙행정타운 인접, 풍부한 배후수요, 우수한 생활편의시설... 랜드마크 단지의 필수요소 갖춰

‘세종시 까사리움,까사누보’는 각각 세종시 1-4생활권 C4-2블록과 C2-2블록에 입지한다. 1-4생활권은 세종시 내에서도 중앙행정타운과 인접해 중심생활권으로 평가되는 곳으로 ‘세종시 까사리움,까사누보’는 중앙행정타운을 도보로 출퇴근할 수 있는 직주근접형 단지이다.

또한, 각종 상업시설들이 모여있는 쇼핑특화거리 중심에 입지해 있어 생활 인프라가 우수하며 방축천 수변공원, 중앙공원, 국립세종수목원, 원수산과도 가까운 쾌적한 생활환경을 갖췄다. 특히, ‘세종시 까사누보’의 경우, 방축천 조망이 가능한 근거리에 입지하고 있으며 향후 수변공원을 따라 노천 카페거리가 조성될 예정으로 세종시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세종시는 올해 말 중앙행정기관의 3단계 정부세종청사 이전이 예정되어 있어 향후 약 5만 명 이상의 임대수요가 형성될 예정이다. ‘세종시 까사리움,까사누보’는 세종시 이전 공무원 및 1~2인 가구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 16~30㎡의 소형 평형으로 구성되어 있어 투자자와 실수요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공급내역을 살펴보면 ‘세종시 까사리움’은 지하 4층~지상 8층, 1개 동, 전용면적 16,17,18,22,23㎡, 총 175실이며 ‘세종시 까사누보’는 지하 4층~지상 6층, 1개 동, 전용면적 19,20,25,30㎡ 총 80실로 구성된다.

견본주택은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마련되며 이달 중 개관할 예정이다.



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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