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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메리츠 어린이집' 개원

최종수정 2014.04.22 11:23 기사입력 2014.04.22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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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호 메리츠화재 사장이 2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사옥에서 '메리츠 어린이집' 개원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하고 있다.

남재호 메리츠화재 사장이 2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사옥에서 '메리츠 어린이집' 개원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메리츠화재가 2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사옥에서 '메리츠 어린이집' 개원식을 가졌다.

메리츠 어린이집은 총 4개의 보육실과 도서실, 조리실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친환경 소재로 건립했고 강화된 인력과 공간 확보로 원아들의 안전성을 높일 수 있게 설계했다. 1세부터 5세까지 자녀를 둔 메리츠화재와 메리츠종금증권의 임직원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운영은 메리츠화재와 종금증권에서 전담한다.

남재호 메리츠화재 사장은 "일과 가정의 양립지원이 기업의 중요한 책임의 일환으로 부각되고 있다"며 "직원들이 양육 걱정 없이 업무에 집중 할 수 있고 가족들로부터 사랑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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