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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협회, 부회장에 이기연 前금감원 부원장보 선임

최종수정 2018.09.08 00:31 기사입력 2014.04.2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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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연 신임 부회장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여신금융협회는 임시총회를 통해 이기연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를 신임 부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 이기연 부회장의 임기는 3년이며, 22일부터 공식 업무에 들어간다.

이 부회장은 1958년 전라남도 영광 출생으로 인성고(광주)와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1986년 한국은행에 입행한 뒤 금감원에서 법무실장, 소비자서비스국장, 총무국장 등을 역임하며 금융관련 업무를 해왔다.

여신금융협회 관계자는 "이 부회장은 금감원 은행·중소서민 감독담당 임원을 역임해 우리 업계에 대한 전문성이 높아 당면한 핵심과제에 보다 효과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업계의 소통과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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