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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사고 전후 시간대별 상황

최종수정 2014.04.20 13:57 기사입력 2014.04.20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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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봉수 기자]*침몰 사고 전후 시간대별 상황

▲4월15일
-오후 6시30분 = 여객선 '세월호' 인천 연안여객터미널 출발 예정이었으나 짙은 안개로 지연
-오후 9시 = 승객 459명 탑승 세월호 인천항 출발

▲4월16일
-오전 8시58분 = 목포 해양경찰청 상황실 사고 접수
-오전 9시10분 = 해양경찰청 구조본부 가동
-오전 9시31분 = 청와대에 문자로 최초 보고
-오전 9시40분 = 구조대 현장 도착 본격 구조작업 / 해양수산부 중앙사고수습본부 가동
-오전 9시45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오전 10시 = 박근혜 대통령 "단 1명의 인명피해도 없도록 구조에 최선 다하라" 지시 / 중대본1차 공식브리핑 "476명 승선, 안산 단원고 학생 325명"
-오전 10시9분 = 안행부 장관, 소방방재청장 현장 출동
-오전 10시30분 = 세월호 침몰
-오전 11시10분 = 해수부 장관 현장 출동
-오전 11시30분 = 중대본, 2차 공식 브리핑 "161명 구조"
-오후 12시11분 = 중대본 3차 공식 브리핑 "179명 구조…선사 여직원 1명 사망"
-오후 12시 50분 = 중대본 "단원고 2학년생 정차웅군 사망"
-오후 1시 30분 = 중대본 "구조 368명, 사망 2명 확인"
-오후 2시 = 중대본 4차 공식 브리핑 "여객선 사실상 침몰"
-오후 3시 = 해경, 중대본에 구조자 수 집계 오류 통보
-오후 3시30분 = 중대본 정정 브리핑 "구조자 수 집계 오류…확인 중"
-오후 4시30분 = 중대본 5차 브리핑 "탑승자 459명으로 재확인, 구조 164명, 사망 3명, 실종 292명"
-오후 5시 = 해경해군 잠수전문인력 투입…이후 4차례 진입작전
-오후 5시20분께 = 정홍원 총리 순방 후 진도 사고대책본부 복귀
-오후 5시30분 = 박근혜 대통령 중대본 방문 "구조에 최선 다 해달라"
-오후 6시30분 = 중대본 6차 브리핑 "부상자 55명 해남한국병원 등 6곳서 치료"
-오후 6시50분 = 해군 "해군 구조대원 선실 3곳 진입…실종자 발견못해" / 수색 작업 잠정 중단
-오후 7시 = 학생 추정 사망자 1명 추가 확인…총 사망자 3명
-오후 7시30분 = 신원 미상 사망자 1명 추가 확인…총 사망자 4명
-오후 8시10분 = 신원 미상 사망자 1명 추가 확인…총 사망자 5명
-오후 8시45분 = 중대본, 탑승객 462명으로 재확인
-오후 10시20분 = 정홍원 총리 목포 서해지방해양청사서 대책회의 "1분1초도 주저할 수 없다" 당부

▲4월17일
-오전 12시30분 = 해경 특공대 및 해군 잠수부, 조명탄 쏘며 정조 시간에 맞춰 밤샘 수색작업 진행
-오전 1시 = 중대본, 전체 승선자 475명, 구조자 179명, 실종자 290명, 사망 6명 발표
-오전 9시 = 잠수부 555명으로 증원, 선체내 확인총력, 해양크레인 3척 수배. 단원고 브리핑 학생과 교사 총 339명 가운데 학생 75명, 교사 3명 등 78명 구조 확인. 학생 3명과 교사 1명 사망.
-오전 9시30분 = 세월호 선장 등 승무원 등을 조사한 해경 여객선 침몰사고 수사본부는 사고 원인을 ‘무리한 변침’으로 잠정 결론.
- 오후 12시 = 여객선 세월호 침몰 당ㅅ이 조타실을 맡았던 항해사가 경력 1년이 조금 넘은 박모(26) 3등 항해사였던 것으로 밝혀짐.
-오후 4시30분 = 해양수산부, AS(선박자동식별장치) 항적 분석 결과, 사고 직전 세월호의 항로가 갑자기 바뀐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
- 오후 9시30분 = 중대본, 179명 구조, 278명 실종, 사망 18명 발표

▲4월18일
-오전 3시~10시 = 사고현장에 해양 크레인 3척 도착
-오전 6시20분 = 경기도교육청, 단원고 학생 325명 중 11명 사망. 교사 14명 중 3명 사망. 실종 247명
-오전 10시45분 = 선체안으로 공기주입 시작
-오전 11시~ = 군 현장구조지원본부, 침몰한 여객선이 부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리프트백(공기주머니) 설치. 실종자를 신속하게 탐ㄴ색하기 위ㅣ해 잠수사를 ‘릴레이식’으로 투입
-오후 3시38분 = 구조대. 선체 2층 화물칸 문을 열고 진입했으나 화물에 막혀 14분만에 철수.
-오후 5시30분 = 청해진해운. 승선자 명단에 없는 사망자 나왔다고 밝힘. 총 탑승자 수 번복 가능성.
-오후 10시 = 범부처사고대책본부. 승선자 총 476명, 구조자 174명으로 정정.
▲4월19일
-오전 2시 = 광주지법 목포지원. 선장 이모씨와 3등 항해사 박모씨, 조타수 조모씨에 대한 구속영장 발부
-오전 5시50분 = 4층 객실 추정, 유리창 통해 사망자 3명 확인. 수습은 실패. 시신 유실막기위해 사고 해역 주변에 그물망 설치
-오후 12시 00분 = 해경, 성과 없는 구조 영상 공개
-오후 3시 = 탑승자 476명중 사망 29명 실종 273명, 구조 174명
-오후 4시 49분 = 사고 현장에서 여성 사망자 1명 수습(사망자 총 30명째)
-오후 5시 58분 = 사고 현장에서 여성 사망자 2명 수습
-오후 7시 10분 = 여성 사망자 1명 수습(사망자 33명째)
-오후 8시 24분 = 구조지원하다가 다친 해군 병사 1명 사망
-오후 11시 40분 =민·관·군 합동 구조팀이 오전 5시 50분 유리창 통해 확인했던 남성 사망자 3명 다시 발견해 수차례 진입시도 끝에 특수제작된 손도끼로 유리창 깨고 수습(36명째)

▲4월 20일
-오전 2시 = 실종자 가족들 ‘청와대 행진’
-오전 5시 35분 = 격실 내부에서 사망자 1명 발견, 추가 수습(37명째)
-오전 5시 50분 = 사망자 3명 추가 발견해 수습(40명째)
-오전 7시 40분~8시20분 = 남성 사망자 9명 추가 발견해 수습(49명째)
-오전 10시 = 실종자 가족들 ‘청와대 행진’ 중단하고 체육관 복귀.
-오전 10시 52분 = 남성 1명 사망자 추가 수습(50명째)
-오후 12시~1시 = 정홍원 총리 실내체육관 도착. 학부모 반대표들과 인양 시기 방법 협상중.

김봉수 기자 bs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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