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층 선실은 승객들이 가장 많이 머물렀다고 추정되는 곳이다. 3층은 화장실, 노래방, 편의점, 안내소, 식당, 휴게실, 샤워실, 화장실 등으로 이뤄져있다.
잠수 요원들은 오전 3시경 화물칸 문을 열고 진입을 시도했지만 가이드라인이 끊어져 18분만에 물 밖으로 나왔다. 해경 측은 진입은 했지만 화물로 가득해 더이상 진입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후 3시경 주입 통로 확보를 발표하는 과정에서 선체 진입에 성공했다고 알렸지만 사실과 다른 것으로 밝혀져 혼선을 빚기도 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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