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형일, “수학여행단,탑승객 무사귀환 기원”
"선거운동 잠정중단,수학여행 및 체험활동 안전대책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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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예비후보는 “수학여행과 소풍, 체험활동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대부분의 안전사고가 부주의나 욕심에서 비롯된 ‘인재’로 드러나는 만큼 우선적으로 관계자 모두의 안전의식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동수단이나 시설물, 관리자 등 예기치 못하는 원인으로 각종 참사가 발생한다”며 “이중, 삼중의 철저한 안전점검시스템이 갖춰져야 대형 사고를 예방할 수 있고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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