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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중' 에이핑크, 큐티+섹시 안무로 男心 사로잡다

최종수정 2014.04.12 16:53 기사입력 2014.04.12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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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MBC '쇼! 음악중심' 캡처

에이핑크/MBC '쇼! 음악중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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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그룹 에이핑크가 여성미 넘치는 안무를 선사했다.

에이핑크는 12일 오후 방송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미스터 츄'를 열창했다.
이들은 이날 여성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멤버들은 귀여우면서도 때로는 섹시한 안무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미스터 츄'는 에이핑크 특유의 상큼한 매력이 도드라지는 곡이다. 특히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슈퍼주니어-M, 오렌지캬라멜, 엠블랙, 에이핑크, 포미닛, 매드클라운, 배치기, NS윤지, 에릭남, 크레용팝, 에디킴, 포커즈, 넬, 틴트, JJCC, 칠학년일반, 멜로디데이, 앤씨아, 에이프린스가 출연했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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