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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證, 도곡역지점에서 미술 영재교육 프로그램 개최

최종수정 2014.04.11 10:43 기사입력 2014.04.1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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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 대신증권 도곡역지점에서 미술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미술 영재교육 프로그램은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629 동하빌딩 2층에 위치한 대신증권 도곡역지점 객장에서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음악을 사랑한 화가 파울클레’를 주제로 미술영재교육 전문가인 대한민국 예술인센터 미술아카데미 이미숙 원장이 강사로 나선다. 스위스 출신의 화가이자 판화가인 파울클레의 작품을 강사의 설명을 통해 감상하고, 그의 작품세계를 함께 이해한 후, 참여 한 아이들이 프로그램 강사와 함께 독창적인 조형물을 창작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박성희 대신증권 도곡역지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고객들이 아이들과 함께 생각하고 참여할 수 있는 배움의 장을 만들기 위해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프로그램 참석신청 및 관련 문의는 대신증권 도곡역지점(02-555-1703)으로 하면 된다.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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