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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11일 정무위·교문위 등 6개 상임위 개최

최종수정 2014.04.11 07:46 기사입력 2014.04.11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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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인원 기자] 국회는 11일 정무위원회·교육문화관광체육위원회·국토교통위원회 등 6개 상임위원회를 열어 법안을 심의하고 현안보고를 받는다.

국회정무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는 개인정보유출 재발 방지와 관련한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심의한다. 또 공인인증서 의무화를 폐지하는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과 금융감독원을 분리해 금융소비자보호원을 만드는 금융위원회의 설치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도 논의한다.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숭례문, 광화문 등 복원공사 관련 비리 문제 및 개선대책과 숙박시설 설치 관련 관광규제 개혁 문제 등에 대해 현안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국토교통위원회는 청원심사소위원회를 통해 청라국제도시 대우푸르지오 아파트 철근 부실시공 조사 촉구,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대책, 영업용 택시 영종대교 진입시 통행료 지불 부당, 김포국제공항 주변지역의 고도제한 완화 등 4건에 대한 청원을 한다.

외교통일위원회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통일법제추진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과 북한이탈주민의 보호 및 정착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논의하고 통일부의 현안보고를 받는다.
국방위원회는 국군해외파견 공청회를 열고 법제사법위원회에서는 법제처와 헌법재판소의 현안보고가 있을 예정이다.


김인원 기자 holeino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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