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란.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청란.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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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최근 한 포털사이트 검색순위에 청란이 랭크돼 화제다.


7일 경남 거창군 웅양면 누룩재마을에 이건팔(60)씨 부부가 개발한 '청란(靑卵)'에 네티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6년 전 귀농한 이씨 부부는 종실이 작은 쌀알인 설미, 싸라기, 쌀겨가루 등 유기농 사료와 사과즙, 건멸치, 건새우 등을 닭에게 섞여 먹여 청란을 생산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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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푸른 빛을 띄는 청란은 수험생의 기억력 향상과 치매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지난달 30일 부터 신세계백화점을 통해 유통되기 시작했다.

청란에 대한 정보를 접한 네티즌은 "청란, 푸른빛을 띄는 달걀 "청란, 영양가가 엄청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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