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전민혁, 5월 뒤늦은 결혼 "숨겨둔 자식이 있다니…"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그룹 엠씨더맥스 전민혁의 늦깍이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가 지난 2011년 10월 혼인신고 후 지난해 4월 아이를 얻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6일 엠씨더맥스의 소속사 뮤직앤뉴측은 "전민혁이 지난 2009년 9월 공군 입대 전부터 만나온 여성과 지난 2011년 법적 부부가 됐고, 지난해 딸을 출산했다"고 전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뮤직앤뉴는 이어 "두 사람이 다음달 31일 뒤늦은 결혼식을 올린다"며 "한 가정의 든든한 남편이자 가장으로 좋은 모습만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예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엠씨더맥스 전민혁에 대한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엠씨더맥스 전민혁, 아빠 된거 축하해요" "엠씨더맥스 전민혁, 이미 아들이 있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