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웨딩마치를 울리는 엠씨더맥스 전민혁. (출처: 뮤직앤뉴 홈페이지 캡처)

▲5월 웨딩마치를 울리는 엠씨더맥스 전민혁. (출처: 뮤직앤뉴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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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그룹 엠씨더맥스 전민혁의 늦깍이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가 지난 2011년 10월 혼인신고 후 지난해 4월 아이를 얻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6일 엠씨더맥스의 소속사 뮤직앤뉴측은 "전민혁이 지난 2009년 9월 공군 입대 전부터 만나온 여성과 지난 2011년 법적 부부가 됐고, 지난해 딸을 출산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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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앤뉴는 이어 "두 사람이 다음달 31일 뒤늦은 결혼식을 올린다"며 "한 가정의 든든한 남편이자 가장으로 좋은 모습만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예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엠씨더맥스 전민혁에 대한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엠씨더맥스 전민혁, 아빠 된거 축하해요" "엠씨더맥스 전민혁, 이미 아들이 있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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