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는 4일 오후 광주 북구 용봉캠퍼스 일원에서 제69회 식목일 행사를 갖고 교내 꽃길을 조성했다.

전남대학교는 4일 오후 광주 북구 용봉캠퍼스 일원에서 제69회 식목일 행사를 갖고 교내 꽃길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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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대학교는 4일 오후 광주 북구 용봉캠퍼스 일원에서 제69회 식목일 행사를 갖고 교내 꽃길을 조성했다.


이날 식목일 행사에는 지병문 총장과 강태구 부총장 등 보직자와 교직원 100여 명이 참여해 용봉탑~용지관 사이 도로변에서 꽃잔디와 부용 3,500여 주를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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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병문 총장은 “캠퍼스에 꽃과 나무가 많으면 학생들의 정서함양에도 좋고 도시민들에게는 훌륭한 녹색쉼터 기능을 할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나무와 꽃을 심어 캠퍼스가 교색인 ‘녹색’으로 덮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대는 지난 5~6일에 이어 오는 12~13일에도 벚꽃과 목련, 철쭉 등 봄꽃이 만개한 캠퍼스를 지역민들에게 개방한다는 방침에 따라 방문 차량에 대해 주차료를 받지 않기로 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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