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정부는 4일 신임 공군참모총장에 최차규 공군작전사령관(중장)을 내정했다. 이번 인사는 성일환 현 공군참모총장의 임기가 오는 17일로 완료됨에 따라 이뤄졌다.


국방부는 "공군작전사령관과 공군참모차장, 방위사업청 항공기사업부장 등을 역임한 국방정책과 방위력 개선분야의 전문가"라며 "현 안보위협으로부터 군사대비태세를 확고히 하기 위한 공중작전 지휘능력과 군사 전문성을 갖췄다"고 인사 배경을 설명했다.

최 내정자는 오는 8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임명된다. 공군총장 교체에 따른 후속 중장급 인사는 이달 중에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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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최 내정자 프로필

▲경남 마산(58) ▲공군사관학교 28기 ▲합참의장 비서실장 ▲제10전투 비행단장 ▲방사청 항공기사업부장 ▲합참 연습훈련부장 ▲공군참모차장 ▲공군작전사령관


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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