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3번 복권 당첨.(출처: 미국 ABC 뉴스 방송 캡처)

▲한 달에 3번 복권 당첨.(출처: 미국 ABC 뉴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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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한 달에 3번 복권에 당첨된 부부의 사연 소식이 네티즌의 이목을 끌었다.


미국 버지니아주 포츠머스에 위치한 한 복권회사에 따르면 포츠머스에 사는 스펜서 부부는 지난달 12일(현지시간) 6개의 숫자를 고르는 '파워볼' 복권에서 5개의 번호를 맞춰 100만 달러(약 10억6000만원)를 받았다.

이어 같은 달 26일에는 4자리 숫자를 맞추는 '픽포' 복권에서 당첨번호인 6-6-6-6 숫자를 정확히 맞춰 5만달러(약 5천300만원)를 획득했다. 또 다음날인 27일에 스펜서 부부는 동네 편의점에 들러 긁는 방식의 즉석복권을 구입해 그 결과 100만 달러를 획득했다.


이로써 스펜서 부부는 3번의 당첨으로 한 달에 205만 달러(약 21억7000만원)를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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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주인공 캘빈 스펜서는 "정말 믿기지 않는다"며 "나의 행운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계속 복권을 살 예정"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 달에 3번 복권 당첨된 부부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한 달에 3번 복권 당첨, 전생에 나라를 구했구나" "한 달에 3번 복권 당첨, 뭐지 이사람들?" "한 달에 3번 복권 당첨, 비법 좀 알려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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