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박준영 전남도지사가 3일 오전 목포시 산정동 신안비차 3차 아파트 302동과 303동 앞 주차장 붕괴사고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박 지사는 안전불감이 불러온 사고라며 주민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원인을 철저히 조사한 뒤 주차장 보강공사를 하라고 밝혔다.

박준영 전남도지사가 3일 오전 목포시 산정동 신안비차 3차 아파트 302동과 303동 앞 주차장 붕괴사고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박 지사는 안전불감이 불러온 사고라며 주민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원인을 철저히 조사한 뒤 주차장 보강공사를 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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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전남 도지사가 3일 오전 목포시 산정동 신안비차 3차 아파트 302동과 303동 앞 주차장 붕괴사고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박 지사는 안전불감이 불러온 사고라며 주민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원인을 철저히 조사한 뒤 주차장 보강공사를 하라고 밝혔다. 사진제공전남도

박준영 전남 도지사가 3일 오전 목포시 산정동 신안비차 3차 아파트 302동과 303동 앞 주차장 붕괴사고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박 지사는 안전불감이 불러온 사고라며 주민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원인을 철저히 조사한 뒤 주차장 보강공사를 하라고 밝혔다. 사진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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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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