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가구 전문기업 이케아 코리아(IKEA Korea)는 지난달 12일부터 진행됐던 팝업스토어 '헤이 홈!(Hej HOME!)'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

AD

강남 가로수길에서 진행됐던 이케아 코리아의 헤이 홈은 이케아 콘셉트와 브랜드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향후 이케아 코리아는 내달 말께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두 번째 헤이 홈을 개설할 예정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