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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윈·덕신하우징,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

최종수정 2014.03.31 11:07 기사입력 2014.03.3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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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트루윈과 던신하우징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31일 밝혔다.

전자부품 제조업체인 트루윈은 자본금 25억5000만원으로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10억4100만원과 88억600만원을 기록했다. 액면가는 500원, 상장주선인은 하나대투증권이다.
건축자재 등을 다루는 덕신하우징은 자본금 29억7600만원으로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044억3400만원, 134억7500만원을 기록했다. 액면가는 500원, 상장주선인은 현대증권이다.

한편 현재 상장예비심사가 진행 중인 회사는 국내기업 6곳이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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