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클론스카야, 제복 벗은 일상 속 사진 '화제'…"모델 아냐?"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크림반도의 미녀 검찰총장 포클론스카야의 일상 속 사진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미모의 검찰총장 포클론스카야' 란 글과 함께 포클론스카야의 일상을 담은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포클론스카야는 제복을 입었을 때와 다른 모델 느낌을 풍기는 자연스러운 포즈와 무결점 몸매로 네티즌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포클론스카야는 33세의 젊은 나이에 검찰총장에 임명되며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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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 11일 크림공화국의 검찰총장으로 임명된 포클론스카야의 첫 기자회견 동영상은 170만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포클론스카야의 일상 속 사진에 "포클론스카야, 모델 아니야?" "포클론스카야, 능력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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