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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바이올린·피아노·댄스 환성적 실력에 효성·유라의 눈빛이…

최종수정 2014.03.28 06:53 기사입력 2014.03.28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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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바이올린.(출처: SBS)

▲헨리 바이올린.(출처: SBS)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그룹 슈퍼주니어-M 멤버의 헨리가 바이올린과 피아노 연주 실력을 뽐냈다.

최근 진행된 SBS '놀라운대회-스타킹'(이하 스타킹)의 '스타X스타킹' 녹화 현장에서 헨리가 바이올린 연주와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속 피아노 배틀 장면을 그대로 재연해 MC 강호동과 패널들이 놀라움을 나타냈다.
또 헨리는 마이클잭슨의 'Smooth Criminal'(스무스 크리미널)을 바이올린으로 연주하면서 '문 워크' 댄스까지 보여줘 걸그룹 시크릿 멤버의 효성과 걸스데이 멤버의 유라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고 전해졌다.

29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될 '스타킹'에서 헨리의 바이올린과 피아노 연주실력, 댄스를 접할 수 있다.

헨리의 소식에 네티즌은 "헨리, 바이올린 실력 좋은데?" "헨리, 바이올린 실력 보다 댄스가 더 기대돼" "헨리, 바이올린 실력…진짜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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