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봉근 광주교육감예비후보

윤봉근 광주교육감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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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윤봉근 광주교육감예비후보는 27일 학부모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학교급식에 지역먹거리(로컬푸드)가 우선적으로
공급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는 학생들이 안전한 식재료인 지역 먹거리를 통해 건강한 학교급식을 공급 받기 위함이다.

윤 후보는 “지역 먹을거리는 친환경적 생산과 물리적 이동 거리 최소화로 안전한 농산물을 제공해 사회적 비용을 절감하고 지역순환경제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된다” 면서 "한창 자라나는 학생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최상의 지역먹을거리를 제공해 건강하고 튼튼한 재원들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해나가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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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봉근 예비후보는 지난해 7월광주광역시의회 제219회 제1차 정례회에서 '광주광역시 지역 먹거리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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