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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서비스협력사 상생협력 선포식

최종수정 2014.03.26 11:17 기사입력 2014.03.26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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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기아자동차는 26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2014년 서비스 협력사 상생협력 선포식을 가졌다.

기아차 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디지털 고객응대 인프라를 구축하는 한편 협력사 채용박람회 등 서비스 협력업체의 경영지원을 강화하겠다는 목표를 내놨다. 아울러 정비협력사 직원에 최적화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정비엔지니어가 기술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앞서 기아차는 자체 정비기술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해 온·오프라인 기술교육을 하고 있으며, 단계별 교육이수자에게 인증서를 발급하고 격려금을 제공해 왔다.
고객과 맞닿아 잇는 서비스망과 협력을 다져 고객만족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김창식 기아차 국내영업본부장 등 회사 임직원과 전국 서비스협력사 오토큐 대표자 900여명이 참석했다. 상생협력 선포식을 비롯해 우수 협력사 포상, 고객서비스 경영 모범사례 소개, 사외강사 초청특강 등도 같이 준비됐다.

김 부사장은 "기아차와 서비스협력사 오토큐는 오랜 기간 지속한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해 고객만족 최우선을 목표로 서비스혁신을 실행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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