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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마감] 이틀간 3.7% 급등 후 숨고르기

최종수정 2014.03.25 17:15 기사입력 2014.03.25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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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정부 정책 기대감으로 지난 2거래일 동안 3.65% 급등했던 중국 증시가 지난 밤 미국과 유럽증시 하락을 빌미로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상하이종합지수는 간신히 3거래일 연속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2067.31을 기록해 전거래일 대비 0.05% 올랐다. 1083.31을 기록한 선전종합지수는 0.20% 하락했다.

구이저우 마오타이가 2.6% 하락했다. 구이저우 마오타이는 올해 매출 증가율이 3%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지난해 매출 증가율은 17%였다.

지난해 순이익이 27% 감소했다고 밝힌 산서 싱화췬 펀주양조는 7.63% 급락했다.

상하이자유무역지구 관련주는 강세를 보였다. 전략적 투자자를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상하이 국제항만은 가격제한폭까지 뛰었다.
상하이프렌드십 그룹과 상하이 루자쭈이 금융무역도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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