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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후반 고온현상, 전국 봄비 그친 뒤 20도 웃돌아 "벌써 초여름?"

최종수정 2014.03.25 16:47 기사입력 2014.03.25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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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후반 고온현상

주 후반 고온현상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25일(오늘)과 26일 사이 전국에 비가 내린 뒤 주 후반 고온현상이 나타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25일 우리나라는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낮에 남부지방을 시작으로 밤에는 충청남북도와 중부에 비를 뿌릴 것으로 보인다.

25일 내리는 비의 양은 제주도와 남해안에서 20~50mm, 제주도 산간에서는 80mm, 전라남북도와 경상남도에서는 10~40mm, 충청남북도와 경상북도에서는 최대 20mm가 예상된다.

26일 새벽에는 서울과 경기남부, 강원남부 등에 5mm미만의 비가 내리겠다.

비가 그친 뒤에는 전국적으로 초여름 고온현상이 나타날 전망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1도, 춘천 22도, 대전과 대구 19도, 부산 18도로 예상된다.
주 후반 고온현상 소식에 누리꾼들은 “주 후반 고온현상, 이제 봄 없이 바로 여름인가” “주 후반 고온현상, 겨울옷 이제 집어 넣어야지” “주 후반 고온현상, 주말에 날씨 좋았으면 좋겠는데” “주 후반 고온현상, 꽃이 정말 활짝 피겠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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