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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위촉 '멘토기부단', 교육기부 활동 펼친다

최종수정 2014.03.25 06:00 기사입력 2014.03.2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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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서울시교육청이 지난해 303명을 멘토기부단으로 위촉한데 이어 올해 196명을 추가로 위촉, 총 500명의 멘토기부단이 서울 지역 학생들에게 교육기부 활동을 펼친다.

시교육청은 25일 오후 4시 본청 11층 강당에서 ‘2014년 교육기부단’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발대식에는 멘토기부단에 자원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심석희와 이원희, 바리톤 송기창이 참석할 예정이다.

교육기부단은 ‘멘토기부단’과 ‘서울교육가족교육기부단’을 통칭하는 것으로 멘토기부단은 서울 지역의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최소 학기당 1회 학교를 찾아가 강연하거나 멘토링 등 교육기부 활동을 한다. 교육가족기부단은 교직원과 학생들이 동아리를 구성해 예술공연, 연주회, 학습지도 등 다양한 교육기부 활동을 펼친다.

시교육청은 지난해 멘토기부단으로 303명을 위촉했으며 올해 196명을 추가로 위촉했다. 2012년부터 지속되어 온 교육가족기부단은 올해 50개팀의 1205명이 1년간 기부활동을 전개한다.
김지은 기자 muse86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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