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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준 포스코 회장, PRT 정상운행과 순천만정원 개장 적극 협력키로

최종수정 2014.03.21 13:57 기사입력 2014.03.21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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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충훈 순천시장과 권오준 포스코회장 단독면담, 순천만정원 적극 지원”

권오준  포스코 회장(오른쪽)이 21일 조충훈 순천시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권오준 포스코 회장(오른쪽)이 21일 조충훈 순천시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21일 순천시장과 단독 면담을 갖고 순천만정원 개장에 대한 적극 지원과 PRT가 정상 운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키로 했다.

이 자리에서 ㈜포스코 회장은 "지난해 성공적으로 개최한 정원박람회가 올해 4월 20일 순천만정원으로 새롭게 태어나 순천 뿐 아니라 인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대가 많다"고 말했다.
특히, 많은 분들이 PRT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순천만정원 개장과 함께 PRT가 정상 운행될 수 있도록 적극 힘쓰겠으며,
4월 20일 개장하는 순천만정원에 포스코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조 시장은 이 자리에서 "해룡산단에 있는 포스코 마그네슘 판재공장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기업유치 총력 등 포스코가 적극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전했다.

또, 포스코와 순천시가 지역 발전이라는 공동 이익을 위해 앞으로 협업을 통한 상생 전략을 펼쳐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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