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교환의 장으로 활용 좋은 정보를 주고받아, 친환경농업을 선도해 줄 것”

안병호 함평군수가 농업대학 개강식에 참석 "농업대학을 교육의 장  뿐만 아니라 정보교환의 장으로 활용해 좋은 정보를 주고받아, 친환경농업을 선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안병호 함평군수가 농업대학 개강식에 참석 "농업대학을 교육의 장 뿐만 아니라 정보교환의 장으로 활용해 좋은 정보를 주고받아, 친환경농업을 선도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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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함평군이 지난 19일 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입학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함평군농업대학 입학식을 가졌다.


올해는 친환경 농업군 1번지 함평군을 이끌어 갈 전문인력을 육성하기 위한 유기농업반과, 농산물의 생산, 가공, 관광을 연계한 6차산업화의 기틀을 마련할 경영혁신반을 운영한다.

특히 유기농업반은 유기농기능사 자격증 취득교육을 병행할 예정이다.


농업대학장인 안병호 함평군수는 “농업대학을 교육의 장 뿐만 아니라 정보교환의 장으로 활용해 좋은 정보를 주고받아, 친환경농업을 선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함평군 제6기 농업대학 개강 원본보기 아이콘

특강 강사로 나선 평화를만드는학교 신차선 대표는 “변화의 주체는 자신”임을 강조하면서 “자아 발전으로 지역 발전에 영향을 미치는 행복한 농업인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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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농업대학 학사운영 안내와 함께 각 반을 이끌어갈 학생장과 총무를 선출하고 유기농업 실천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김향란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담당은 “농업인의 수요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 내실 있는 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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